
이날 협약식은 김영숙 제2대 월롱면 기업인협의회가 출범하면서, 관내 300여 기업체가 생산하는 제품의 품질향상을 위해 공동으로 추진됐다.
월롱 최고 제품 만들기 운동은 기업인협의회와 관내 서영대학이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유지하면서 상품과 포장지 등에 대한 제품 디자인 지원과 우수한 전문인력 양성으로 취업지원을 도모한다.
김영숙 월롱기업인협의회장은 “이번에 개최한 월롱 최고 제품 만들기 운동으로 관내 기업에서 생산한 제품들이 국내외에서 최고로 인증받는 제품으로 생산돼 파주 월롱기업 브랜드로 각광받아 수출입에 자랑이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홈페이지 개설과 더불어 카탈로그 제작, 월롱제품 공고판 설치, 관내 대학과 기술지원 협약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파주=윤상명기자 kronba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