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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마인츠 ‘무실점 수비’ 지휘 박주호, 28라운드 베스트11 뽑혀

독일 프로축구 마인츠05에서 활약하는 박주호(26)가 현지 언론이 선정한 분데스리가 28라운드 베스트 11이 됐다.

박주호는 독일 축구 전문지인 키커가 31일(현지시간) 발표한 2013~2014 분데스리가 28라운드 베스트 11 가운데 왼족 측면 수비수로 이름을 올렸다.

그는 30일 아우크스부르크와의 28라운드 홈경기에 선발로 출전, 팀의 3-0 승리에 일조했다.

‘무실점 수비’를 이끈 그는 공격에도 가담하는 등 활발한 움직임으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박주호가 키커의 주간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린 것은 지난 18, 24라운드에 이어 올 시즌 세 번째다.

박주호와 더불어 즈데네크 포스페흐(마인츠), 나우두(볼프스부르크) 니코 붕거트(마인츠)가 베스트 11의 포백 수비진을 이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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