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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모도 자연휴양림에 ‘개나리 군락지 ’

강화군, 가을엔 은행나무 식재

인천 강화군 석모도 자연휴양림에 개나리 군락지가 조성된다.

석모도 자연휴양림은 울창한 숲과 다양한 자생식물 등 자연경관을 그대로 보존한 곳이다.

강화군은 개나리 삽목 1만주를 자체 생산해 휴양림 및 수목원 진입 도로변 입구부터 절개지, 계곡부, 하천부 등에 식재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이를 통해 사면보호와 휴양림을 조성해 이곳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주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관리사업소 관계자는 “오는 11일까지 식재를 마칠 예정이며 자체 묘목준비로 약 500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석모도 자연휴양림은 앞으로 ‘옐로우’를 테마로 봄에는 개나리, 가을에는 은행나무를 식재해 새로운 볼거리 제공할 계획이다.

/이정규기자 l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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