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훈춘국제합작시범구내의 첫 고등학부인 장춘광화학원 동북아국제학원(이하 동북아국제학원으로 략함)이 훈춘시 북안에 위치한 하다문향 승리촌에서 대상건설 정초식을 갖고 정식으로 착공했다.
4월에 교육부와 국가발전개혁위원회로부터 건설비준을 받은 동북아국제학원은 전국에서 유일한 다국교수, 다국련합운영, 국제합작, 민영위주, 본과차원의 고등학부이다.
총투자를 10억원으로 계획하고있는 이 건설대상의 부지면적은 84만평방메터에 달하며 건축면적은 40만평방메터로서 거기에는 교수청사, 실험청사, 행정청사, 학생기숙사, 식당, 도서관, 체육쎈터, 문화예술쎈터, 학교경영기업, 부속중학교, 부속소학교, 부속유치원 등이 포함된다.
소개에 따르면 이 학원은 국제합작운영을 위주로 연구생교육, 본과교육, 직업교육과 중소학교교육을 발전시키게 되는데 운영규모를 학생 1만여명과 교직원 800여명으로 예산하고있다.
이 학원에서는 첫기로 자동차서비스공학, 석유와 천연가스 생산관리, 국제관광관리, 국제물류관리, 국제회계및심계, 국제무역 등 6개 학과를 개설할 계획이며 이미 미국, 영국, 뉴질랜드, 일본, 로씨야, 한국 등 나라 20여개 대학교와 합작운영협의를 체결했다.
동북아국제학원은 2015년부터 정식으로 전국을 대상해 학생을 모집하게 된다.
이날 착공식에서 훈춘시당위 서기 고옥룡, 장춘광화학원 리사장 강계붕, 로씨야 울라지보스또크국립경제및봉사대학 부교장 체린끼예와, 한국 대진대학 총장 리근영, 성교육청 부청장 소충민, 부주장 천해란 등이 선후로 축사를 했다.
/상항파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