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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교육청 ‘초등학교 체조대회’ 개최

인천시교육청은 16일 남동체육관에서 제11회 인천시교육감기 초등학교 체조대회를 개최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인천지역 초등학교 2·3학년 학생 및 학교관계자 400여명이 참가해 인천 체조요정들의 축제 한마당이 됐다.

인천시체조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인천AG체조경기장으로 새로 만들어진 남동체육관에서 펼쳐져 요정들의 향연을 벌이기에 최적의 장소였다.

이날 대회는 초등 2학년과 3학년 학생들의 마루운동(남·여), 뜀틀운동(남·여), 철봉운동(남), 평균대운동(여)의 4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특히 대회 출전선수들이 전문적으로 배운 학생들이 아닌 관계로 종목의 난이도를 쉽게 해 기초적인 동작만으로 참가할 수 있게 했으며, 초등학교 체육 교육과정에서 필요로 하는 기능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운영됐다.

이날 이청연 교육감은 대회사에서 “체조는 우리 몸의 아름다움과 균형 있는 성장에 적합하며 몸과 마음의 바른자세를 유지할 수 있는 매우 좋은 운동이다”고 강조하고 “초등학교 학생들이 재미있고 즐겁게 활동해 내실 있는 교육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정규기자 l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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