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4세 이하(U-14) 테니스대표팀이 2014 국제테니스연맹(ITF) 월드 주니어대회에서 2연승을 거뒀다.
한국은 5일(이하 현지시간) 체코 프로스테요프에서 펼쳐진 본선 C조 조별리그 2차전(2단1복식)에서 콜롬비아를 종합전적 2-1로 물리쳤다.
전날 1차전에서 포르투갈을 3-0으로 꺾은 한국은 2차전도 승리를 따내며 기세를 이어갔다.
한국은 역시 2연승 한 러시아에 이어 조 2위에 자리 잡았다.
러시아는 1, 2차전을 모두 종합전적 3-0으로 이겨 세트 득실차에서 한국을 앞섰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