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 부상으로 재활 중인 류현진(27·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15일짜리 부상자 명단(DL) 등재기간이 끝나는 오는 30일 예정대로 복귀할 전망이다.
로스앤젤레스(LA) 타임스는 24일 돈 매팅리 다저스 감독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매팅리 감독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뉴욕 메츠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류현진의 복귀가) 매우 가까워졌다”며 “어떠한 차질도 없다. 류현진의 몸 상태는 좋으며 (공을 던지는 횟수를) 점점 더 늘려가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