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세계한인무역협회 청도지회 무역회관이 청도세한레포츠에서 성황리에 개관됐다. 조선족 위주로 무어진 단체가 자기의 회관으로 정식으로 경영하는 시대가 드디여 열렸다.
무역회관은 3000여평방메터의 면적에 스크린골프, 커피숍, 도서관, 회원사제품홍보쎈터, 음식점 등 다양한 기능을 구비한 종합쎈터로 회원 전체가 주주로 되여있다.
재청도 조선족단체와 한국인단체 및 카나다, 오스트랄리아, 싱가포르, 북경, 심수, 심양, 대련, 연길, 천진 등 해내외 옥타지회의 300여명 회원이 이날 행사에 참가하였다.
월드옥타 청도지회의 김혁회장은 “무역회관 설립목적은 협회가 그룹화체계로 갈수 있는 토대를 닦는데 있다”면서 “무역회관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회원사 성공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사에서는 또 중한 문화교류활성화를 위한 사단법인 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에서 월드옥타 청도지회에 도서기증식을 가졌다./글·사진 허강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