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주상무국으로부터 입수한 물가수치 통계에 의하면 지난주 남새 및 육류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가금류, 식용유 가격은 하락했으며 전반 공급이 충족하고 시장운행이 안정한것으로 나타났다.
9월 중순 들어 기온의 일교차가 일층 뚜렷해지면서 남새 평균가는 킬로그람당 2.98원으로 전주 대비 5.3% 상승, 동기 대비 39.6% 하락했다. 그중 감자, 배추, 오이 가격은 소폭 하락하고 가지, 줄당콩, 고추 가격은 상승했다. 16일, 연길백화청사 남새담당 리오뢰경리는 외지산 잎사귀남새와 비닐하우스재배 남새 출시량이 눈에 띄게 늘면서 가격 상승폭이 지난주보다 증가했다고 밝혔다.
육류가격을 살펴보면 돼지고기, 소고기, 양고기 가격은 각각 킬로그람당 24원, 63원, 66.3원으로 동기 대비 5.9% 하락, 7.2% 상승, 4.3% 상승했으며 돼지고기가는 전주보다 1.5% 하락해 여름철 들어 거듭된 상승세가 주춤했다.
가금류를 보면 닭고기는 킬로그람당 14.58원으로 동기 대비 1.4% 상승하고 닭알은 11.76원으로 동기대비 14.1% 상승, 전주 대비 1.5% 상승했다.
이외 입쌀 평균가는 킬로그람당 5.36원으로 동기에 비해 1.4% 상승하고 콩기름은 킬로그람당 10.78원으로 동기 대비 4% 하락, 전주 대비 2% 하락했다.
/강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