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17일 뉴질랜드와의 자유무역협정(FTA) 대책과 관련 “피해영향분석 결과, 피해 규모에 따라 (지원이) 추가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덕호 국제협력국장은 이날 “여·야·정이 지난 13일 합의한 것은 농축산업계에서 요구한 9가지 요구사항 중 6개와 관련된 4천억원”이라면서 “뉴질랜드에 대해서는 금액적으로 추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뉴질랜드와의 FTA로 쇠고기·낙농 등 축산업분야에서 피해가 발생할 것”이라면서 “농축산업 피해규모는 대략 캐나다와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