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금메달리스트인 손연재(20·연세대)가 대한민국 여성체육대상 최고상인 윤곡 대상을 받았다.
대한민국 여성체육대상 조직위원회는 24일 오후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시상식을 열고 손연재에게 최고상인 ‘윤곡여성체육대상’을 수여했다.
윤곡체육대상은 김운용 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부위원장이 여성 체육 발전을 위해 1988년 자신의 아호를 따 제정한 상이다.
손연재는 상패와 함께 주어지는 상금 1천만 원을 ‘사단법인 어르신이 행복한 은빛 세상’에 전액 기부한편 해 독거노인 돕기에 쓰기로 했다.
여자탁구 대표팀의 기대주 양하은(20·대한항공)은 신인상을, 유도의 고가영(12·전주 조촌초), 수영 이근아(12·수원 잠원초), 육상 정서희(14·광양 백운중)는 각각 꿈나무상을 받았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