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의 외국인 선수 모니크 커리(31·182㎝)가 상대 얼굴을 향해 공을 던진 행동 때문에 징계받았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일 서울 강서구 WKBL사옥에서 2014년도 제1차 재정위원회를 열어 커리에게 반칙금 200만원을 내리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커리는 지난달 28일 구리시체육관에서 열린 구리 KDB생명과의 경기 2쿼터 종료 5분40초 전 공이 터치아웃되는 상황에서 수비수인 김소담의 얼굴을 향해 공을 던졌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