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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행동패턴검사’ 소통 한몫 생체 직원들, 오해·갈등 풀었다

도생체, 커뮤니케이션 교육 성료

 

경기도생활체육회는 지난 24일 내부 소통과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한 ‘커뮤니케이션 & 리더십 스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25일 밝혔다.

도생활체육회 직원들의 행동패턴을 바탕으로 분석적 업무 수행과 조직력 강화를 위해 지난 2월 23일 시작된 ‘커뮤니케이션 & 리더십 스쿨’은 지난 11일에 이어 24일까지 3차례에 걸쳐 실시됐으며 ‘DISC 행동유형검사’에 따른 개인 행동유형 진단과 분석, 긍정심리 교육, 셀프 리더십 교육 등 세 가지 테마로 진행됐다.

‘DISC 행동유형검사’는 인간이 갈등과 마주쳤을 때 보이는 독특한 패턴을 바탕으로 행동 특성을 설명하는 모델로 크게 Dominace(주도형), Influence(사교형), Steadiness(안정형), Conscientiousness(신중형)으로 나뉜다.

검사에 참여한 도생활체육회 직원들은 이 결과를 바탕으로 유형에 따라 진행된 조별 활동을 통해 서로에 대한 오해와 갈등을 이해하는 효과를 본 것으로 전해졌다.

강병국 도생활체육회 사무처장은 “조직의 핵심 자원은 사람이며, 향후 사무처 직원들이 생활체육을 이끌어갈 리더가 되리라 믿는다”면서 “이번 교육이 서로를 이해하고 부족한 부분을 인지해 함께 발전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이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민수기자 j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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