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2 (목)

  • 맑음동두천 7.5℃
  • 흐림강릉 11.5℃
  • 맑음서울 9.3℃
  • 맑음대전 8.8℃
  • 흐림대구 11.9℃
  • 울산 10.9℃
  • 맑음광주 9.5℃
  • 부산 12.2℃
  • 맑음고창 5.0℃
  • 맑음제주 11.4℃
  • 맑음강화 8.3℃
  • 맑음보은 6.6℃
  • 구름많음금산 6.5℃
  • 맑음강진군 10.9℃
  • 흐림경주시 10.9℃
  • 구름많음거제 11.4℃
기상청 제공

경계근무 사병 수류탄 폭발 중상

5일 오전 4시 6분쯤 인천시 소재 육군 모 부대에서 경계근무 중이던 A(21) 이병이 수류탄 폭발로 중상을 입어 인근 민간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A 이병은 이날 경계근무 중 “화장실에 다녀오겠다”며 초소를 벗어났다가 초소에서 10m 떨어진 울타리에서 수류탄이 폭발, 부상을 입었다.

의료진은 A 이병 몸에 박힌 수류탄 파편 때문에 왼쪽 발목을 절단해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인천=이현준기자 lhj@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