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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국내 첫 무대 수원JS컵 내일 개막

FC바로셀로나에서 활약하는 이승우의 국내 첫 무대로 관심을 끄는 ‘2015 수원JS컵’이 29일부터 5월 3일까지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JS 파운데이션(이사장 박지성)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주최국인 한국을 비롯해 전통적인 월드컵 강호로 대표되는 프랑스·우루과이·벨기에 등 총 4개국의 U-18(18세 이하) 대표팀이 참가한다.

안익수 감독 체제의 우리나라 대표팀은 FC바르셀로나에서 활약하는 이승우·백승호를 비롯해 유망주들이 총출동한다.

이승우와 백승호가 바르셀로나에 진출한 뒤 국내 팬들 앞에서 경기를 뛰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수원 JS컵은 프랑스와 벨기에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우리나라는 오후 8시 우루과이와 첫 일전을 치른다.

또 5월 1일 오후 5시15분에는 벨기에, 3일 오후 6시에는 프랑스와 마지막 경기를 벌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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