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변 프로축구사상 한개 시즌에서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한 하태균선수. 그는 명실공히 2015 중국축구 갑급리그 연변장백산팀의 에이스였고 해결사였다.
동물적인 꼴감각과 과감한 슛시도는 실로 일품이였으며 그의 경험, 리더십, 위기상황에서 발휘하는 공격본능은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기도 했다.
기본적으로 패싱능력과 뛰여난 경기운영능력을 보여주면서 꾸준함이 강점이였던 하태균은 올시즌 기가 막힌 득점력까지 끌어올리며 팀의 리그 우승을 일궈낸 ‘공신’이다.
하태균선수는 올시즌 자기가 연변팀에 꼭 필요한 존재라는것을 득점으로 확실히 보여준 선수이다.
올시즌 하태균선수는 총 30라운드 가운데서 28껨의 경기에 선발로 출장했으며 6월 6일 북경홀딩스팀과의 원정경기에서 부상으로 인해 후반에 투입됐고 8월 15일 할빈의등팀과의 원정경기에서는 감기몸살로 결장했다. 올시즌 그가 경기를 뛴 시간은 총 2564분에 달했다.
올시즌 낚은 26꼴 가운데서 태균이는 홈에서 21꼴을 터뜨렸고 원정에서 5꼴을 뽑았다.
프로로서의 자질이 돋보였고 날카로운 돌파능력과 적극적인 플레이는 축구팬들의 기억속에 또렷이 자리를 잡았으며 중국조선족의 사랑은 물론 연변인민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으며 선수 개인으로도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올시즌 박태하감독의 전술에 있어서 하태균선수는 감독의 의지를 가장 잘 소화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전체적으로 볼 때 모든 면에서 합격점을 줄수 있는 선수였다. 용병 하태균선수는!
/리영수·리병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