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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신청사 건립부지 설치 ‘경계 펜스’ 철거

경기도 신청사 건립부지에 설치된 경계 펜스가 철거된다.

도는 광교 신도시 내 신청사부지 펜스 1.4㎞ 중 지하철공사 야적장 펜스 0.2㎞를 제외한 1.2㎞ 구간을 다음달 중순까지 철거한다고 19일 밝혔다.

지하철공사 야적장 구간은 내년 2월 개통 전까지 철거할 계획이다.

이 펜스는 광교신도시 신청사 부지 유지관리를 위해 지난 2012년 약 4m 높이로 설치됐었다. 이번 작업은 지난 7월 30일 남경필 지사가 발표한 신청사건립 로드맵 후속작업인 신청사부지 개방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도는 펜스가 철거되면 가로경관 개선을 비롯해 탁 트인 시야와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는 지난 10월 도 농업기술원 협조로 2만3천평 부지에 청보리와 호밀을 파종했으며 현재 10cm 정도 파릇한 싹이 올라와 황량했던 부지를 초록색으로 물 들이고 있다.

/홍성민기자 h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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