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세기 90년대 중기부터 급속히 발전한 우리 주 인터넷서비스업종, 통계에 따르면 당시 PC방은 약 500여개에 달했다. 시대의 발전과 더불어 인터넷서비스업종의 모순과 문제점들이 속출하기 시작하면서 전반 업종의 규모는 위축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여러가지 개혁조치와 더불어 인터넷서비스업종은 전변기를 맞게 되였다.
현재 전 주에는 PC방이 302개로 문화오락기업의 15.1%를 차지한다. 그중 33개 업소가 이미 성공적으로 전형과 업그레이드를 마쳤고 45개 업소가 투자와 재건중에 있다. 투자규모는 100만원부터 500만원 사이로 전형과 업그레이드를 마친후 업소내 컴퓨터점용률은 꾸준히 80%를 유지하고있다.
주문화국에서 가장 먼저 손을 댄것은 우선 상기 두가지 문건정신을 널리 선전함으로써 량호한 사회적분위기를 조성한것이다.
다음으로 타지방과의 교류를 통해 선진적인 개혁방법을 탐색한것이다. 훈춘의 ‘미키PC방까페’는 우리 주에서 비교적 일찍 전형에 성공한 업소이다. 현재 해당 업소는 4개의 분점을 내왔으며 그중 두 집이 연길시에 위치해있다. 주문화국에서는 훈춘시에서 현장회의를 열고 해당 성공사례를 총화, 50여개 PC방의 동참을 끌어냈다.
다음 ‘윈윈’을 통해 기업시장경쟁력과 업종서비스수준을 끌어올리고 실력있는 기업의 재조합, 가맹 등을 지지했다. 연변련역과학기술발전유한회사가 바로 전 성에서도 흔하지 않은 PC방가맹기업이다. 직영점이 30여개에 달하고 취업인원이 1천여명에 달한다. /리련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