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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축구팀 설립 60돐·전국갑급련맹경기 우승 50돐’

연변축구 60년 최우수인물 시상

 


연변축구팀 설립 60돐, 전국갑급련맹경기 우승 50돐을 맞으며 21일 ‘축구고향’으로 불리우는 연변에서 처음으로 연변축구력사 공신들을 격려, 표창했다.

주당위 선전부, 주체육국, 연변축구협회, 연변축구구락부, 길림넷 조선문판축구싸이트에서 공동주최한 이날 시상식에는 ‘연변축구 60년 최우수 인물’ 수상자외에 연변축구원로, 가족대표, 축구팬대표, 청소년 꿈나무들과 전국 각지에서 온 20여개 매체의 대표와 기자들이 참석했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윤성룡과 관련 부문 책임자들이 시상식에 참석해 최우수공헌상, 최우수선수(외적선수 포함), 최우수감독(외적감독 포함), 력대 최우수진영, 최우수축구팬과 최우수기자 등 수상자들에게 시상하면서 격려를 보냈다.

시상식에서 각 년대별 수상자들은 격동된 심정으로 발표한 수상소감을 통해 당과 나라에서부터 축구운동을 크게 중시하여 중국꿈 실현에 축구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것을 보고 축구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낀다면서 우량한 전통을 가진 연변축구의 공헌자들을 처음으로 이렇게 높이 긍정하고 총화해준 주최측과 정부 해당 부문에 감사를 드렸다.

한편 앞으로 축구운동의 보급과 발전에 힘 다할것임을 표했다.

시상식은 수상자 대표들의 감동적인 수상소감외 축하공연, 어린 꿈나무들의 축구 관련 공연 등이 이어지면서 시상식을 고조로 이끌었다. /리병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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