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에 있은 주인대 상무위원회의 소식공개회에 따르면 주인대 14기 5차 회의가 오는 1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 동안 연길에서 열린다.
본차 대회의 주요의정은 다음과 같다. 주정부사업보고를 청취, 심의하고 연변조선족자치주 국민경제및사회발전 제13차 5개년 계획요강(초안)을 심사, 비준하며 우리 주의 2015년 국민경제와 사회발전계획 집행정황 및 2016년 계획초안에 관한 보고, 우리 주 2015년 예산집행정황과 2016년 예산배치의견에 관한 보고를 심사, 비준하고 주인대 상무위원회 사업보고, 주중급인민법원, 주인민검찰원의 사업보고를 청취, 심의한다. ‘연변조선족자치주 천연광천수수원환경보호조례(초안)’를 심의하고 ‘연변조선족자치주 예산외자금관리조례’의 페지를 제청할데 관한 주인대 상무위원회의 의안을 심의한다. 또 사직인원의 사직청구를 결정하고 선거사항을 진행한다.
소식공개회에서 주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 민광도는 대회의 선전보도사업과 관련해 반드시 정확한 정치방향과 여론방향을 견지하고 주당위의 중심사업, 주정부의 중점사업과 인민군중이 보편적으로 관심하는 열점문제를 둘러싸고 보도를 전개하며 정확하고 다양하며 생동한 보도를 통해 인민대표대회의 민주, 개방, 활력적인 분위기를 전시하고 인민대표대회제도의 우월성을 충분히 전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선전보도사업은 올해에 우리 주가 경제, 사회 발전에서 취득한 새로운 변화와 성과를 반영하고 본기 인대 상무위원회가 감독방식을 혁신하고 의법치주를 힘써 추동하며 전 주 전환발전을 적극 추진한 면의 정황을 반영하며 인대대표, 특히는 기층대표들이 법에 따라 직무를 리행하는 새로운 풍모, 그들의 새로운 업적을 반영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