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에서 3년째 갈비탕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A씨는 최근 경영전략을 새로 짰다
전략의 핵심은 고객수와 객단가, 방문 빈도 증가다.
고객수 증가를 위해선 온·오프라인 홍보가 전략을 세웠다.
이를 위해 현수막과 내·외부 장식, 프로모션, 매장 외부 입간판의 가시성 확대에 주력하고, 온라인 음식카페와 소셜커머스에 등록했다.
매장을 찾은 손님의 객단가 향상을 위해선 추천판매 제안과 세트 메뉴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한정메뉴 상품도 출시했다. 특히 한번 찾은 고객이 매장을 다시 찾도록 고객 맴버십 프로그램 뿐 아니라 이메일을 이용한 프로모션 안내 발송 및 맴버십 이벤트, 고객의 소리카드 등을 도입했다.
A씨가 이 같은 경영전략을 새로 수립하는 데는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소상공인지원센터의 도움이 컸다.
좀처럼 늘지 않은 고객수와 매출 향상을 고민하던 A씨는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소상공인지원센터에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을 신청했다.
이에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소상공인지원센터는 A씨의 매장을 찾아 경영환경을 분석한 뒤 이같은 경영전략 컨설팅을 제시했다.
컨설팅 뿐아니라 간판과 음식메뉴 사진, 다국어 표기 메뉴판, 가격표 등의 제작비까지 지원했다.
이 사업은 도내 도소매업과 음식점업 등에 1곳당 500만원 내에서 ▲전단지·리플렛·홈페이지 등 홍보물 제작 지원 ▲라디오·잡지·신문 등 광고비 지원 ▲옥외 간판교체·진열대 구입·도배 등 점포 환경개선 지원 ▲POS 설치 및 경비지원 등을 지원해주는 제도다.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소상공인지원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