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가천대학교 통합발달심리센터는 지난 4일 가천대학교 통합발달심리센터에서 영유아 발달검사 및 치료 지원 사업 협약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영유아 발달검사 및 치료 등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영유아 발달 검사 및 심리상담 ▲이상발달에 대한 치료 프로그램 진행 ▲상호 기관 사업 홍보 및 연계 등을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영유아 발달 검사 및 상담 후 가천대학교 통합발달심리센터의 치료까지 연계할 수 있게 됐다”며 “영유아의 생활적응과 정서적, 발달적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와 가족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영유아의 기본성장과 이상 발달에 대한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박국원기자 pkw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