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우리 주 상업무역분야의 총체적발전목표는 사회소비품소매총액에서 9.5% 증가, 대외무역수출입총액에서 10%의 증가를 목표로 하는 가운데 상업무역통로 구축과 도시농촌시장의 소비확대, 시장다원화발전에 따른 대외무역규모확대, 기업의 대외투자확대에 따른 대외경제합작분야 확대, 전자상거래발전에 따른 산업의 발전전환, 자체건설강화에 따른 상업무역서비스보장 등 5개 분야에서 주력할것이라고 지난달 열린 전 주 상무사업회의에서 발표하였다.
상업무역통로 구축과 도시농촌시장의 소비확대에 있어서는 소비확대를 견인할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취하여 농촌소비를 확대함과 동시에 소비의 편리화로 사회단지상업서비스업의 발전을 도모하게 된다. 또한 물류단지건설을 가속화하여 사회상업무역류통체계를 구축하고 현대서비스업의 발전을 추진하게 된다.
시장다원화발전에 따른 대외무역규모확대에 있어서는 대외무역시장주체를 늘이고 대외무역플랫폼을 구축하여 돈화 등 대외무역발전전환기지건설과 종합형, 전문형, 기업형 기지를 구축하게 된다. 또한 대외무역경쟁의 우세를 활용하여 중로, 중조 호시무역, 라선, 청진 등 가공기지, 출경가공 업무를 확대하여 광산, 목재, 해산물 등 자원의 수입, 가공으로 상품의 부가가치를 높임과 동시에 중한FTA실시에 따라 특색산업을 발전시키고 한국과의 무역규모를 확대하고 외주업무와 기술혁신단지 등 단지 건설에 주력하게 된다.
기업의 대외투자확대에 따른 대외경제합작분야 확대에 있어서 경외산업단지건설을 추진하면서 훈춘광업자루비노항구물류단지건설공사, 길림중신미래목재가공단지, 연변위봉농산물가공산업단지 건설 등을 추진하게 되고 심사, 수속 등의 간편화로 기업의 대외투자자주권을 부여하여 농업, 광업, 림업 등의 자원개발을 진행하도록 하게 된다.
또한 국내외인재교류를 추진하여 기업이 신흥국제로무시장을 개척하여 의료, 컴퓨터, 자동차수리, 건축공정 등 분야로 발전전환을 하도록 하게 된다.
전자상거래발전에 따른 산업의 발전전환에 있어서 농촌전자상거래를 중심으로 과경전자상거래를 추진하게 된다.
알리바바, JD, 1호점 등 유명전자상기업과 합작을 강화하여 연길전자상거래농촌시범건설사업을 추진함과 동시에 연길세관택배감독관리중심을 돌파구로 우리 주를 중한상품집산지와 동부아택배수출입지역쎈터로 추진하게 된다.
또한 계속하여 전자상거래의 시범공사를 추진하게 된다.
자체건설강화에 따른 상업무역서비스보장에 있어서 행정권리하방심화에 따라 정부권력목록과 책임목록 등을 제정하여 상무분야의 종합행정집법체계개혁을 하게 되고 새로 공표된 ‘안전생산법’에 근거하여 안전감독관리기능을 강화하여 ‘표준화건설’을 하여 상업무역분야에서의 안전사고발생을 두절하게 된다.
/정은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