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주관광국에 따르면 음력설련휴기간 주적으로 접대한 관광객은 연인수로 50.1만명, 관광총수입은 5.6억원으로서 전해 동기 대비 각기 17.1%, 16.7% 성장했다.
한편 올해 음력설기간 전 주 관광시장질서는 량호했는바 관광관련 신고 및 관광안전책임사고가 없었다.
비록 올 겨울철에 우리 주 날씨가 비교적 춥고 관광대상이 비교적 적으며 귀성객들이 많은 등 원인으로 전 주 관광시장이 국경절황금주처럼 폭발적이 못되였으나 음력설련휴기간 정월 초나흘전까지 우리 주 날씨가 보편적으로 쾌청하여 출행에 편리했던 까닭에 주변으로부터 자가운전관광객이 많이 다녀간것으로 알려지고있다.
이밖에 민속, 빙설, 온천 등 특색관광상품도 관광객들의 각광을 받은것으로 알려졌다.
화룡 로리커호풍경구는 섣달 그뭄날전에 큰 눈이 내려 설경이 한결 아름다왔는데 풍경구 주곤경리는 음력설기간 로리커호풍경구를 찾은 외지관광객들은 대부분이 자가운전으로 왔다면서 자가운전관광객이 전체 관광객의 30%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남극주경리는 돈화 로백산풍경구는 정월 초사흘부터 영업을 시작했는데 로백산눈마을을 찾은 관광객 전부가 자가운전관광객들이였고 그중 15% 좌우는 남방에서 온 관광객들이였다고 소개했다.
한편 돈화시 안명호 신룡온천휴가촌은 2월 7일부터 13일까지 1만명가량 되는 관광객을 접대한것으로 집계됐다.
그중 연길관광객이 50%를 차지하고 길림, 목단강 등지에서 온 관광객이 50%를 차지했는데 대부분 관광객들이 돈화 안명호 ‘신룡온천+륙정산문화관광구+로백산눈마을’ 관광코스를 선택했다고 한다.
이밖에 음력설기간 정상적으로 영업을 한 룡정해란강스키장은 매일 600명 안팎의 관광객을 접대했고 연길국제빙설축제현장에서는 2월 7일부터 13일까지 14만명 정도의 관광객을 접대한것으로 알려졌다.
/현진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