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연변부덕구단은 공식 사이트를 통해 스티브선수와 개인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갑급리그에서 18꼴을 기록하며 연변팀을 정상으로 이끈 스티브선수가 2016년에도 계속해 연변팀과 인연을 맺게 됐다. 1994년생인 스티브선수는 이미 감비아 반줄팀을 대표해 두차례 감비아련맹경기 우승을 이끌며 최우수 신인상, 최우수 득점수 등 개인영예까지 거머쥐였다. 지난해 슈퍼리그의 항주록성팀에 이적후 연변팀에 임대이적 형식으로 합류했고 그후 하태균, 찰튼 선수들과 함께 갑급리그에서 가장 공포적인 공격조합을 이루었다.
/리병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