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계양구가 독거노인, 장애노인, 노인부부세대 등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세대를 위해 추진한 대도시방문보건사업을 올해부터는 계양구 전지역을 대상으로 확대 시행한다.
11일 구에 따르면 올해부터 확대 시행하는 대도시 방문보건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대상으로 보건소 직원이 직접 방문 치료 및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지난해 제외됐던 계산동 전지역과 작전, 서운동을 포함해 확대 시행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소외되고 어려운 노인들에게 조금이나마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다행"이라며 "만성질환자 집단교육 및 사회복지시설 수용자 보건교육, 관절염 환자 교실, 재활기구 나눔센터 등의 지역의료복지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말하고 이용을 당부했다.
자세한 문의는 032)450-49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