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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이사람]조규관 가평군수 예비후보, 교회돌며 부활절 인사

         

 

"어려운 시기! 모두가 웃으며 행복할수 있도록 조규관 후보, 제가 앞장서겠습니다."

 

5일 부활절을 맞아 가평중앙교회를 찾은 국민의힘 조규관 가평군수 예비후보는 군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지지자들과 만난 조규관 예비후보는 "중동전쟁과 고유가, 치솟는 물가, 정체된 가평의 현실로 팍팍해진 살림살이에 얼마나 힘드시냐"면서 "이제는 무능하고 낡은 구태 정치를  확실하게 끝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선거는 위기의 가평을 다시 일으켜 세울 절호의 기회"라며 "군민의 아픔에 공감하고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할 사람, 저 조규관이를 꼭 선택해달라"고 했다.

 

그는 "여성과 주부가 활짝웃는 행복한 가평, 청년이 찾아오고 멈춰버린 상권이 다시 뛰는 가평,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손자들이 즐겁게 뛰노는 가평을 만들겠다"며 "답답하고 타들어 가는 군민여러분의 마음, 저 조규관이 모두 안고 가장 앞장서서 뛰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가평군청에서 오래 근무했던 그는 "공무원 선후배들에게 지지를 호소한다"며 "36년의 공직생활 경험을 살려 열심히 일하겠다. 군민을 위해 일할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강조했다.

 

조 예비후보는 이날 잣고을 시장도 방문해 장터를 찾은 주민들과 일일히 인사를 나눴다. 가평기독교총연합회가 주최하는 부활절 연합예배가 열린 오륜빌리지 예배당에도 참석해 성도들에게 지지를  당부했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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