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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두바이 국제가구전’… 중동 판로 개척

中企 12곳 선정… 경기도관 참여
참여기업 임차료 등 50% 지원

경기도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릴 국제가구전에 참가할 도내 중소기업 12곳 선정, 지원한다.

오는 5월 23~26일 열리는 두바이 국제가구전시회는 중동지역 최대 규모의 가구·인테리어 분야 전시회다.

지난해 세계 각국에서 총 750여개의 업체가 참가했다.

국내에선 올해 21개 업체가 참가한다.

도는 이 곳에 경기도관을 마련, 도내 12개 업체와 참여할 계획이다.

참여기업에는 부스임차료, 기본장치비, 편도운송비 등이 50% 이내에서 지원된다.

도내에 본사나 생산시설을 두고, 전년도 수출실적이 1천500만 달러 이하인 가구 관련 업체가 대상이다.

신청은 오는 29일까지 중소기업 정보 포털 사이트 이지비즈(http://www.egbiz.or.kr)로 하면 된다.(문의 :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 지역산업팀 031-850-7125)

김기세 도 특화산업과장은 “이번 전시회는 도내 중소기업에게 제품홍보와 해외 판로개척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도내 우수 가구업체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용현기자 cyh3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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