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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룡시 광동촌 ‘유기벼 브랜드화’ 도약 꿈꿔

재배 면적 170→270㏊로 늘려
3천만원 들여 규격화 논밭 추진

화룡시 동성진 광동촌에서는 ‘주렁진 성과로 총서기 시찰 1돐’을 맞이할 결의로 새해 벽두부터 제반 사업을 힘있게 추진하고있다.

“유기벼생산에서 품질을 높이고 규모를 형성하여 브랜드를 창출하여야 한다”는 총서기의 지시에 따라 새 해에 유기벼생산에서 품질을 높이고 규모를 늘이며 시장을 개척하는데 진력하고있다. 이 촌의 논면적은 170헥타르인데 올해에는 비암촌 등 린근 촌의 농민들과 손을 잡고 면적을 100헥타르 더 늘여 록색유기벼재배기지면적을 270헥타르로 늘였다. 품질을 더 큰 차원에로 올리기 위하여 해당 부문들과 손을 잡고서 ‘규범화생산세칙’을 새롭게 제정하고 ‘세칙’에서 정한 요구대로 종자,비료 등 생산물자를 이미 들여왔거나 주문을 완성한 상태이다. 이밖에 북경의 한 회사와 손을 잡고 새해에 생산하게 될 유기입쌀을 도매키로 이미 협의를 맺은 상황이다.

또 논농사의 기술차원을 높이기 위하여 올해 규격화포전건설을 추진중인데 소요되는 3000만원의 자금을 이미 쟁취한 상태이다. 계획과 설계는 이미 끝났고 땅이 녹으면 즉시 공사에 착수할 예산인데 모내기전으로 100헥타르 논의 규격화포전건설을 완수할 타산이다. 그리고 70만원을 투자하여 2헥타르의 면적에 ‘록색유기벼기지경관대’를 건설하게 되는데 이미 기초건설은 완성되였고 7월 16일전으로 건설을 완수하게 된다.

/조창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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