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7 (토)

  • 흐림동두천 2.2℃
  • 맑음강릉 8.5℃
  • 흐림서울 3.6℃
  • 맑음대전 0.9℃
  • 맑음대구 3.9℃
  • 맑음울산 5.5℃
  • 맑음광주 5.6℃
  • 맑음부산 9.8℃
  • 맑음고창 1.6℃
  • 맑음제주 9.6℃
  • 흐림강화 2.1℃
  • 맑음보은 -1.7℃
  • 맑음금산 -0.7℃
  • 맑음강진군 1.3℃
  • 맑음경주시 0.6℃
  • 맑음거제 11.5℃
기상청 제공

돈화시, 지난해 지역생산총액 184억원

지난해 돈화시 지역생산총액이 10% 증가한 184억원에 이르렀고 전체 재정수입은 4% 증가한 20억 4000만원, 고정자산투자는 15% 증가한 156억원에 이르러 ‘11·5’계획기간의 마지막 해인 2010년보다 전체 재정수입은 1.7배, 고정자산투자는 2.1배에 이르는것으로 집계되였다.

지난해 대상건설 계약체결액은 160억원에 이르렀다. 공업생산총액은 12% 증가한 430억원에 이르렀는데 ‘11·5’기간의 2.9배에 이른것으로 나타났다. 농업생산 역시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농촌경제총수입은 83억원에 이르렀고 국가농산물품질안전현, 수출식품농산물품질안전시범구와 전국식용균생산우수현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시정건설에서는 신축, 개축한 도심도로는 83개에 이르며 83킬로메터의 지하도관을 개조하고 14개 물공급소를 신축하였으며 도시내 2차물공급을 전면 보급했다. 도시 동서출구개조공사를 가동하였으며 려객운수중점공사건물은 이미 완공된 상태이고 동산과 서환 주차장 1기 공사는 완공되였다.

대석두진이 길림성 중점도시화확장시범에 선정되였으며 륙정산촌의 농민집중거주신구가 완성되였다. 새농촌건설에서도 비교적 큰 성과를 가져왔다.돈화시재정에서 1265만원을 투입하고 기타 자금 2억 2000만원을 투입하여 농촌환경개선을 추진하였는데 성급아름다운 마을 4곳, 성급시범촌 12곳, 주급매력향촌 2곳이 건설되였는데 소산촌은 중국 아름다운 휴가향촌에 선정되였다.

생태환경보존에서도 상당한 성과를 가져왔다. 2억 6000만개의 식용균재배주머니가 무해화처리되였고 87개의 행정촌에서 전기로 농작물 등의 연소를 대체하는 작업이 이루어졌다.

또한 길림성에서는 최초로 생태종합집법기구가 설립되여 하천오염과 같은 행위가 저지되면서 돈화시의 생태환경경쟁력은 전국 400강 현, 시에서 최상위를 점하게 되였다.

또한 624억원을 투입하여 년초에 승낙한 10건의 민생프로젝트를 모두 완성하였다. 도시농촌거주민의 가지배소득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하였는데 도시와 농촌의 가능지배수입은 각각 2만 2140원과 1만 2540원으로 오르면서 10% 성장을 이루어냈다. 15만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만들어지면서 취업이 지속적으로 확대되였다.

길림성에서 처음으로 도시향촌도시종업원양로보험시범이 개설되면서 의료, 공상 등 보험의 보급률은 95%에 이르게 되였다. 또한 안거공사의 추진으로 불량주택개조와 공용임대주택 1035채가 건설되고 35만평방메터의 온난공사가 실시되였으며 4832채의 농촌위험주택을 개조하고 물류회사가 부재한 아빠트단지 35만평방메터를 타당하게 처리했다.

/정은봉 기자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