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소집된 2016 연길봄철여름철관광상품설명회에 따르면 올 봄여름을 잡아 연길시에서는 시내관광, 주변관광, 국내관광, 출국관광을 비롯한 다양한 관광상품을 출범하게 된다.
모드모아 실내 수상락원 곧 개방
연길 모드모아 실내 수상락원은 올해 5월부터 대외에 시험영업을 할 예정이다. 연길 모드모아 민속관광휴가구 판매총감 추아걸에 따르면 실내에는 무지개미끄럼대, 아동용폴장 등 10개 오락시설을 갖추게 되는데 그 규모는 1.2만평방메터에 달하여 길림성에서 가장 큰 실내수상락원으로 부상할 전망이며 삼림캠프장도 뒤이어 개방할 예정이다.
‘투어파크’렬차 호화관광 렬차로 승급
2014년말에 개통된 연길∼송강하 관광전용렬차를 일층 포장하기 위해 올해 연길시정부에서는 연변중국철도국제려행사, 연변휴일국제려행사와 합작하여 ‘투어파크’렬차를 호화관광전용렬차로 업그레이드하게 된다. 료해에 의하면 운행시간이 5시간 좌우인 이 렬차안에는 다기능관광청, 가라OK, 카드보이게임실 등 시설이 설치되여있으며 WI-FI가 깔려있다. 이 전용렬차는 4월에 운행할 계획이다.
장백산동천 2박3일 관광상품 포장
연변신화국제려행사 조옥연경리에 의하면 올해 려행사에서는 장백산동천 2박3일 관광상품코스를 적극 보급하게 되는데 관광상품가격이 300원으로 여기에는 2박 숙박료와 온천 및 아침식사 비용이 망라된다. 라듐, 불소, 칼륨, 마그네슘, 칼슘 등 60여종의 화학원소를 함유하고있는 동천온천욕은 인체의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진통, 지통, 내분비조절 등 다기능 역할을 일으키는 약용온천으로 알려지고있다.
대만 정품관광코스 개발
연변해협국제려행사에서는 올해 대만관광을 려행사 정품코스로 개발할 예정이다. 올해 려행사에서는 환도10일 관광상품을 일층 업그레이드하게 되는데 관광객들은 아리산, 일월담, 대북고궁박물원 등 명소를 유람할수 있으며 양명산벗꽃감상, 청경농장감상, 전원풍광감상, 해저경관감상 등 체험도 할수 있다. 려행사에서는 3월에 12개 관광단을 발송할 예정인데 인원수는 300명 좌우로 잡고있다.
로씨야 자가운전관광 운행
연변극동국제려행사에서 시험적으로 내놓고있는 로씨야 자가운전관광 선발단이 3월 28일에 운행될 예정이다.
전반 코스는 5일간이며 로씨야 아얼쵸무시, 울라지보스또크시, 우쑤리스크시, 아얼쎄니예브시 4개 도시를 경과하게 되며 전반 로정은 800킬로메터이다. 연변극동국제려행사 장광강경리에 의하면 이 자가운전관광코스는 빈해변강구에서 관광자원이 비교적 풍부한 도시를 선택하였다.
로씨야 자가운전관광코스는 하반년에 들어서 정식으로 운행될 예정이며 한달 혹은 반달에 한번씩 운행할 예정이다.
/현진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