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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주, 대학교 찾아가 인재 영입한다

기업·사회구역 일터 이미 마련
식품·의약·에너지광산 등 분야

올해 대학교 졸업시즌을 앞두고 우리 주에서 직접 부분적 대학교를 찾아가서 인재영입을 하는것으로 알려졌다.

21일, 주인재사업지도소조판공실에 알아본데 의하면 우리 주 "13.5"기간 경제, 사회의 지속적이고 건전한 발전에 든든한 지적지지와 인재보장을 제공하기 위해 주당위와 주정부는 일정한 량의 사업단위편제, 기업, 사회구역 일터를 창출하고 직접 대학을 찾아가 관련 인재들을 영입하기로 했다. 이번에 창출한 일터는 주로 우리 주 식품(연초), 의약, 에너지광산, 림산 등 기간산업과 전자정보, 에너지절약기술, 신기술소재 등 전략성 신흥산업과 관련된 일터들이다. 이밖에 대외개방, 대상건설, 금융봉사, 사회사업, 당건설 등 중점사업과 관련된 일터도 들어있다. 영입할 인재는 주요하게 "985"와 "211" 중점대학 전일제본과이상 학력 및 기타 일반대학 전일제 석(박)사 연구생 학력을 가진 높은 자질을 갖춘 인재이다.

이번 인재영입사업은 우리 주 당건설사이트(http://www.ybdj.gov.cn/)와 연변인력자원과사회보장국 사이트(http://www.jlyb.lss.gov.cn)를 통해 관련 정보를 발부하게 된다.

한편 주당위와 주정부는 광범한 연변적 학생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북경, 상해, 천진, 청도 등 8개 지역의 2000여명 연변적대학생을 보유하고있는 연변적대학생련맹에 발부했다. 편지에는 지난 몇년간 우리 주에서 이룩한 성과와 향후의 발전잠재력을 서술하고 연변적 학생들이 졸업후 귀향하여 연변의 혁신발전과 록색전환발전을 위해 기여하길 바랐다.

/장설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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