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사회보장체계와 봉사체계건설을 다그치고 장애인보조기구 사업발전을 추진하며 우리 주와 상해시간의 장애인보조기구기술봉사교류와 합작을 전면 강화하기 위해 23일 주장애인련합회와 상해시장애인련합회는 연길에서 보조기구봉사 전면합작 및 발전에 관한 기틀협의를 체결했다.
상해시장애인련합회 부리사장 리민은 처음 갖게 되는 연변과의 합작은 인터넷시대 시공간을 뛰여넘은 한차례 혁신적인 심도협력이고 “정보사회,지혜응용”의 구체적인 실천이라며 향후 상해시는 연변과 전략적인 협력련맹을 구축하고 쾌속발전을 중점으로 하는것을 견지하면서 보조기구 봉사를 돌파구로 전문인재양성을 확대하고 변강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경로와 방법을 탐구하여 현대보조기구봉사체계 건설과 발전을 전면 촉진할것이라 표했다.
주정부 부주장 조리는 미발달 소수민족변강지역으로서 연변의 장애인사업은 상해시와 같은 발달지역과 비교해볼 때 비교적 큰 차이를 보이고있다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당면 과학기술의 쾌속적인 발전과 더불어 보조기구는 장애인들의 독립생활에서 받침대역할을 하면서 장애인들이 사회와 융합하는 다리로, 장애인들이 평등하게 사회생활에 참여하고 융합발전을 실현하는 토대로 되고있다.
이번 장애인보조기구봉사 전면합작 및 발전 계약식은 연해지역 장애인련합회와 내지 장애인련합회 그리고 발달지역 장애인련합회와 소수민족 미발달지역 장애인련합회간 전면 합작을 실현한 한차례 새로운 장거로서 이는 우리 주 장애인련합회에 대한 상해시장애인련합회의 특수한 관심과 사랑이고 연변인민에 대한 상해인민들의 특수한 감정으로서 연변과 상해간의 장애인사업이 일층 융합발전의 길로 나아가고있음을 표명한다.
주장애인련합회는 기회를 틀어쥐고 상해시장애인련합회의 선진적인 경험과 방법을 잘 따라배워 보조기구 봉사모식을 부단히 혁신하고 보조기구 봉사플랫폼 건설을 다그쳐 추진함으로써 보조기구에 대한 우리 주 장애인들의 다양화 수요에 만족을 주고 장애인재활사업을 “민심공사”, “덕정공사”로 구축함으로써 우리 주 장애인사업의 전면 발전과 진보를 촉진해야 한다.
이날 상해시장애인련합회는 주장애인련합회에 가치가 77만 2000원에 달하는 100대의 보청기와 88대의 열독기를 증정했으며 상해시가 축적한“인터넷기술응용??보조기구사업에서의 새로운 돌파”경험에 대해 소개했다.
/김문광 차순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