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농업위원회 토양비료사업소와 길림성이동통신회사가 합작하여 전개하는 토양배합방법시비 핸드폰정보봉사(土配方施肥手机信息服)가 일전 전 주 8개 현, 시에서 전부 개통됨으로써 농민들의 과학적시비에 일조하게 될 전망이다.
28일, 주농업위원회 토양비료사업소 부소장 백룡남씨에 따르면 춘경생산기간인 3월 15일부터 5월 31일까지 이동통신을 사용하는 농민들은 자기 집 밭에서 12582 농업정보통신을 리용하여 자기 집 밭뙈기의 토양영양분상황 및 영양분 보충량과 화학비료사용량을 상세하게 료해할수 있다. 춘경생산기간 이 핸드포정보봉사를 처음 사용하는 농민들의 전화료금은 무료이며 다시 사용할 경우에는 1회당 1원씩 받게 된다.
토양화험배합시비 핸드폰정보봉사 리용방법은 아래와 같다. 농민들은 자기 집 밭에서 12582화음전화련결→ 토양배합시비 핸드폰위치추적지도봉사에 진입→농작물종류(1번 옥수수, 2번 벼, 3번 콩) 선택→밭뙈기 비옥도 등급선택(1번 고산량, 2번 중등산량, 3번 저산량)→위치추적→밭뙈기정보 획득 등 순이다.
백룡남씨는 토양배합방법시비 핸드폰정보봉사는 토양배합방법시비 기술보급응용에 유조하고 농업부문의 사업능률을 큰 폭으로 제고할수 있게 되였다고 말했다. /현진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