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0일, 주정무중심에서 열린 전 주 전자상거래지도소조 제1차 전체 회의에 따르면 우리 주 전자상거래사업은 비교적 빠른 발전과 일정한 성과를 취득한것으로 밝혀졌다.
정부차원의 전자상거래사업지도소조 및 전자상거래판공실이 설립되고 선후로 다국전자상거래사업 전문추진회와 전 주 농촌전자상거래사업 돈화현장회가 열렸으며 각종 전자상거래강습을 통해 2만여명이 강습을 받았다. 지역전자상거래플랫폼이 잇달아 개통되고 연길국가고신기술산업개발구와 연변신흥공업집중구 전자상거래산업단지 규모가 부단히 확장, 근 50여개 기업이 입주했다. 당면까지 주적으로 12개 자주적인 전자상거래플랫폼, 8개 전자상거래산업단지가 구축된 상황이다. 연길, 돈화 현급 농촌전자상거래봉사중심이 설립되고 100여개 촌급봉사소가 세워졌으며 "토우보 길림관"에 입주한 기업이 105개에 달하고있다. 년간 택배처리량이 100만건, 년간 거래량이 10억원 이상에 달할 연길공항세관 택배감독관리중심 대상이 곧 투입을 앞두고있고 연길시, 돈화시가 국가 전자상거래 농촌진입 종합시범현시와 성급농촌전자상거래 시험현시로, 연길국가고신기술산업개발구, 연변신흥공업집중구가 성급전자상거래시범기지로 확정되였다.
당면 주적으로 전자상거래 및 전자상거래봉사기업이 210개에 달하며 전자상거래 교역액이 300억원을 초과하고있으며 물류기업 및 배송업체가 1.4만개에 달하고 2015년 전자상거래업무량이 3000여만건을 초과했다. 한편, 회의는 지난 1년간 우리 주 전자상거래사업을 총화하고 다음 단계 사업임무를 포치, 돈화시정부, 연길고신기술개발구, 주우정관리국에서 사업경험을 소개했다.
/현진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