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에 있은 ‘2016년 전민성회(全民盛會)’ 소식공개회에 따르면 제2회 연길국제애니메이션축제, 제2회 야외축제, 제2회 영유아축제가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연길국제회의전시·예술중심에서 펼쳐진다.
3개 축제가운데서 규모가 가장 큰 연길국제애니메이션축제는 취미성, 참여성, 종합성을 띤 지역애니메이션행사로 지난해 제1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올해에는 지난해의 3배 되는 규모로 펼쳐지게 되는데 관련 부문은 코스프레(cosplay)촬영의 1인자로 불리우는 마도사의 촬영작품전을 열고 중국게임쇼(chinajoy)를 개최할뿐만아니라 국내 유명한 코서(coser -애니메이션역할분장자)를 활동현장에 초청할 예정이며 미국에서 디즈니공식정품딸라 기념화페전람도 인입해 활동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국제애니메이션축제와 함께 개최될 야외축제와 영유아축제도 올해 두번째로 개최되는 축제이다. 그중 영유아축제는 영유아업종의 의식주행, 조기교육중심, IQ놀이감 등 제품을 전시, 판매하며 야외축제는 의류, 신발, 어구, 야외용품 등을 전시, 판매하게 된다.
/장설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