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연수구는 16일 구정신문 '연수한마당'의 명예기자 5명에 대해 위촉장을 전달했다.
구에 따르면 이번 명예기자 선정은 그동안 구정신문이 지향해 온 행정의 단순 정보전달 기능을 탈피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주민의 시각에서 취재하는 좀 더 친근한 신문을 만들어 나간다는 취지이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12월부터 연수구민을 대상으로 참신하고 의욕적으로 일할 명예기자를 모집, 신청자 중 5명을 선정했다.
위촉장을 받은 명예기자들은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해 생활주변의 각종 미담사례나 유익한 생활정보는 물론 각종 조언과 제안 등의 역할을 수행함으로서 구민이 공감할 수 있는 신문으로 자리 매김 하는데 일조 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