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화룡 제8회 장백산진달래국제문화관광축제 추진회의가 18일 연길에서 열렸다. 이번 추진회에 주 및 시 관광국 해당 지도일군, 주최측 관련 회사 책임자와 주내 각 려행사 및 기타 사회단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24일부터 이달 30일까지 화룡시 서성진진달래민속촌에서 펼쳐질 이번 진달래관광축제는 길림화룡농촌상업은행주식유한회사에서 주최하고 화룡시화흠상업무역유한책임회사에서 주관, 진달래실업유한회사에서 협찬했다.
이번 축제는 개막식과 페막식 문예공연, 진달래민속음식축제, ‘진달래·원지배추김치’체험, 지역특산물과 농산물홍보 등 여러가지 활동을 포함한 동시에 ‘발해왕국의 신비함을 파헤치다(揭開渤海王國神秘面紗)’, ‘발해왕실문화 비밀을 밝혀(解密渤海王室文化)’ 등 여러 활동을 증설했다.
화룡시관광국 손파 부국장에 따르면 올해 축제는 이왕에 비해 서옛성유적참관(西古城遺址參觀活動), 진효공주추도식(貞孝公主墓祭奠儀式), 룡두산고묘군참관(參觀龍頭山古墓群) 등 력사내용을 곁들었다. 이외 장백산진달래문화원, 해란강민속궁, 진달래농가집 등 특색 서비스종목을 도입하여 이번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음식, 생활, 문화, 력사 면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수 있도록 추진했다.
한편 이날 추진회의는 화룡관광 선전동영상을 상영하고 축제내용을 소개하며 이번 축제 관련 선전자료를 발급했다.
/리명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