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알리바바집단이 주최한 제1회 중국농산물전자상거래정상회담에서 처음으로 ‘중국농산물지역 및 기업브랜드 인터넷영향력 순위’를 발표했는데 장백산인삼이 순위 50강에 입선됐다. 이는 장백산인삼의 지명도를 제고하고 시장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중요한 추동역할이 있을것으로 전망된다.
이번에 발표한 50강 순위에는 장백산인삼외에도 연태사과, 오상입쌀, 도균모첨차(都均毛尖),령보사과(靈寶?果), 몽자석류(蒙自石榴)등이 있다.
장백산인삼은 지리표지보호제품이고 지리표지증명상표이다. 연변은 국가의 ‘장백산인삼’지리표지보호구역과 결부하면서 연길, 돈화 인삼산업단지 및 연길, 돈화, 안도, 왕청, 화룡 인삼생산시범기지에 의탁해 표준기지건설, 선두기업육성, 브랜드전략실시 등 공사를 전면 가동, 실시했다. /정현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