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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장춘·길림 이어 3위 차지

지난해 우리 주의 실제리용 외상 직접투자가 1억 6840만딸라에 달해 절대치가 길림성에서 장춘, 길림 뒤로 3위를 차지했으며 전해 동기 대비 10.1% 증가돼 증속이 전 성 10개 시, 주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14일 연길시재정경제판공실에서 전했다. 이는 연변이 우리 성의 외상투자의 중점지역임을 립증해주었다.

근년에 외상직접투자는 우리 주 경제발전의 중요한 추동력으로 되였다. 외상직접투자로 인해 고정자산투자가 증가되고 대량의 취업일터가 창출됐다. 이는 또 수출입무역을 확대하고 산업승급을 촉진했는바 우리 주 경제발전을 효과적으로 추동했다.

지난해, 우리 주는 20개 외자기업을 새로 비준했는바 실제 리용외자가 4.5억딸라에 달해 전해 동기 대비 12% 증가됐다.

/장설화 기자

연변주 외상투자 1억6천만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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