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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 경제지도자 회의

정부는 19일 오전 청와대에서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민관 전문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 창출을 위한 경제지도자회의'를 열고 잠재성장률 수준의 경제 성장 달성과 제조업 및 서비스업의 일자리 증가 등을 통해 2008년까지 200만개 내외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노동시장 비전을 제시했다.
정부는 매년 5%대의 국내총생산(GDP) 성장을 통해 150만개, 서비스업 등의 일자리 창출 능력 확충으로 20만~30만개, 일자리 나누기 등을 통해 20만~30만개 등 5년간 총 200만개 내외의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노사정위원회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협약', 정부의 ‘일자리 창출 종합대책', 노사의 모범사례 발표에 이어 참석자들의 자유 토론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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