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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주 전국보통대학입시 응시생 8942명

문사류 수험생 3725명
리공류 수험생 5217명
조선어 수험생 1555명

 

7일, 전사회의 주목속에서 전국보통대학교 학생모집 통일시험이 본격 시작됐다.

올해 대학입시에 참가하는 우리 주 응시생은 8942명, 그중 3725명이 문사류 시험에 응시하고 5217명이 리공류 시험에 응시하였으며 1555명이 조선어로 시험을 치고 7387명이 한어로 시험을 친다. 우리 주 8개 시험지역에는 도합 13개 시험지점, 309개의 시험장이 설치되고 900여명의 교원이 시험감독원으로 배치됐다.

오전 9시, 연길시의 3163명 수험생은 연변1중, 연변2중, 연길시제1고중에 마련된 시험장에서 14만명을 헤아리는 전 성 수험생들과 동시에 대학입시 첫 과목인 어문시험을 맞이했다.

대학입시는 12년의 기초교육을 총점검하는 마지막 관문이라는 점에서 수험생과 학부모, 학교에 특별한 의미를 가질뿐더러 교육공평과 사회공평을 실현하는 토대이기도 해 사회적관심도가 높다. 우리 주에서 대학입시를 제1책임자공사로 정하고 전면 시달함과 아울러 미리 감독검사를 강화하고 시험환경 종합정돈에 심혈을 기울여 첫날 시험이 무난하게 진행됐다.

이날 주정부 조룡호부주장이 성순시조일행과 함께 부분적 시험장을 돌아보았다.

올해 전국적으로 대학입시에 참가한 학생은 940만명인것으로 집계됐다.

/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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