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망(의정부중)이 제4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사이클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주소망은 26일 전북 전주사이클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남자중등부 2㎞ 개인추발 결승에서 2분34초385로 임준형(충북 미원중·2분37초640)과 최우림(인천 계산중·2분38초231)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또 남중부 500m 독주경기에서는 정병인(계산중)이 35초803으로 한동현(35초919)과 김평모(36초619·이상 대전 변동중)를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고 여고부 500m 독주경기에서도 하지은(인천체고)이 38초325로 심하은(대전체고·38초534))과 권소연(경북체고·38초544)을 제치고 1위로 골인했다.
이밖에 남고부 스프린트 3~4위 결정전에서는 오민재(부천고)가 3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김정우(울산 동천고)를 2-1로 꺾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정민수기자 jm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