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EV는 서울 강동구 고덕비즈밸리에 ‘BYD Auto 강동전시장’ 신규 오픈하고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BYD Auto 강동전시장은 개방감 있는 공간 구성과 함께 BYD 전 차종을 한 자리에서 비교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곳에는 ▲DOLPHIN ▲ATTO 3 ▲SEAL ▲SEALION 7 등 주요 모델을 전시하고 있으며, 전기차 입문 고객 또는 일반 고객들이 자유롭게 방문 상담 서비스를 받고 구매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삼천리EV는 강동전시장 오픈에 맞춰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전시장 방문 고객 전원에게는 BYD 리유저블백을 증정(한정 수량·소진 시 종료)한다.
다음 달 31일까지는 온라인 상담 신청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거쳐 신세계상품권, 치킨·커피 상품권 등 경품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삼천리EV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강동전시장은 목동, 송도, 안양, 부천, 서해구(인천), 송파에 이은 삼천리EV의 일곱 번째 공식 전시장이다.
서울 동부권의 신흥 업무·생활 거점인 고덕비즈밸리에 위치하고 있고, 올림픽대로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등 주요 교통망과 인접해 접근성을 갖췄다.
삼천리EV는 이같은 입지적 강점으로 인근 지식산업센터에 근무하는 직장인부터 주말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강동전시장 오픈으로 수도권 동부지역 고객 접점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해당 전시장은 지난 11일 정식 운영을 시작했고 16일 오픈식을 진행했다.
삼천리EV 관계자는 “강동전시장은 업무와 생활 인프라가 결합된 입지적 강점을 바탕으로 다양한 고객층이 자연스럽게 유입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일상 속에서 편리하게 전기차를 접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 경기신문 = 나규항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