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는 15일 관내 50여 보육시설 원장 및 교사들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소회의실에서 2004년 어린이집 교사 연수를 실시했다.
민경현 D&B서비스 연구소 소장의 '고객에게 사랑받는 교사만이 살아남는다'는 주제로 2시간 가량 진행된 이날 교육은 21C를 짊어지고 나아갈 교사의 역할과 방향에 대해 강의가 이뤄졌다.
또한 지역사회 영유아 보육에 대한 서비스를 확충하고 교사와 아동, 학부모와의 보육문제를 해소하는데 보다 나은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동두천시는 어린이집의 교사와 학부모,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을 점차 확대해 차세대 교육의 틀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