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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아파트 3만6천여가구 입주 수도권은 경기·인천 물량 집중

다음달 전국에서 새 아파트 3만6천여 가구가 입주를 시작한다.

1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1월 입주 예정 아파트는 전국에서 총 3만6천479가구로 집계됐다.

수도권은 1만7천775가구가 입주 예정이며 경기와 인천에 입주물량이 집중된다.

경기는 용인시 역북동 ‘용인역북지구우미린센트럴파크’ 1천260가구, 시흥시 정왕동 ‘시흥배곧호반베르디움3차(B11)’ 1천647가구 등 1만1천13가구가 입주를 앞둬 수도권 입주물량의 30%를 차지한다. 인천은 ‘송도더샵퍼스트파크’(2천597가구), ‘송도국제도시호반베르디움2차’(1천153가구) 등 대단지 아파트를 비롯해 총 4천897가구가 집들이를 한다.

부동산114는 “10월 말 정부 가계부채종합대책대책 발표 이후 다주택자의 대출 부담이 더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유진상기자 y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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