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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 김솔, 소장급 짜릿한 역전승 ‘꽃가마’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
대구대 노재준에 2-1로 이겨
인하대 김태하 청장급 정상 등극

김솔(경기대)이 제19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솔은 12일 충북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대학부 개인전 소장급(80㎏급) 결승에서 노재준(대구대)을 상대로 2-1의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또 대학부 청장급(85㎏급) 결승에서는 김태하(인하대)가 임경택(대구대)를 2-0으로 완파하고 정상에 등극했다.

이밖에 대학부 장사급(140㎏급) 결승에서는 윤민석(경기대)이 박찬주(영남대)에게 0-2로 패해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고 경장급(75㎏급) 결승에서는 이희현(인하대)이 황찬섭(경남대)에게 0-2로 져 은메달에 머물렀다. 한편 장사급 이재광(경기대)과 용사급(95㎏급) 이설빈(인하대)은 각각 3위에 입상했다.

/정민수기자 j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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