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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류서연, 아시안게임 女볼링 태극마크

김종욱·박종우도 남자부 선발

 

이나영(용인시청)과 류서연(평택시청)이 오는 8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에서 열리는 제18회 아시안게임 볼링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다.

이나영과 류서연은 지난 13일 충북 진천선수촌 볼링장에서 열린 2018년 볼링 국가대표 평가전 여자부에서 최종 합계 3만9천954점과 3만9천146점으로 2위와 4위에 오르며 태극마크를 달았다.

이로써 이나영과 류서연은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볼링 종목에 출전하게 됐다.

남자부에서는 김종욱과 박종우(이상 성남시청)가 3만9천66점과 3만8천898점으로 3위와 5위에 오르며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획득했다.

한편 아시안게임 파견을 위해 열린 이번 국가대표 평가전은 하루 6게임 씩 27회차에 걸쳐 진행해 최종 합계가 높은 남녀 상위 6명씩을 선발했다./정민수기자 j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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