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복지재단 동두천 요양원이 주관한 제6회 경인지역 정신요양시설 합동 문화체육축제 행사가 1천200여 환우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7일 동두천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정성호 국회의원 당선자, 이근호 제2청 환경보건국장, 박상국 부시장, 박수호 시의회의장을 비롯 도·시의원, 각급 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해 정신장애 환우들을 위로 격려했다.
특히 이날 축제에는 성경 복지재단과 자매결연부대인 육군 제2067부대장병, 경민대학 태권도 시범단,동두천 정보산업고 관악대, 이담 풍물놀이패 등의 위로 공연이 있었다.
이날 가진 문화체육축제는 매년 서울 경기 인천지역의 9개 시설 환우들이 그동안 각종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갈고 닦은 춤과 노래 등의 장기 발표와 함께 운동경기를 통해 우의를 다져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