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논현중학교는 중국 위방시의 숭문중학으로부터 마스크 1천매를 기증받았다고 24일 밝혔다. 강경민 교장은 “코로나19로 서로가 힘든 상황이지만 어려움을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진정한 교류”라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진정되어 다시 교류할 수 있는 날을 기약하자”고 말했다./박창우기자 pcw@

인천 논현중학교는 중국 위방시의 숭문중학으로부터 마스크 1천매를 기증받았다고 24일 밝혔다. 강경민 교장은 “코로나19로 서로가 힘든 상황이지만 어려움을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진정한 교류”라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진정되어 다시 교류할 수 있는 날을 기약하자”고 말했다./박창우기자 pcw@